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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방식에 따른 펀드 활용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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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방님 댓글 0건 조회 61회 작성일 08-01-0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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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방식에 따른 펀드 활용방법   

 

아무리 펀드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하고 알아보았다고 해도 적립방식에 대해서는 대부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적립방식에 따라 펀드활용방법을 살펴보면, 우선 적립방식은 총 4가지로 분류된다. 임의식, 거치식, 정액적립식, 자유적립식이 그것이다.

 

임의식 적립 방식의 장단점

임의식은 말 그대로 언제든지 투자자 마음대로 자유롭게 적립하는 방식이다.

한 마디로 만기가 없다.

임의식으로 가입하면 최소 1만원 이상 여윳돈이 생기면 아무 때나 매입신청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내가 A펀드 가입시 적립방식을 임의식으로 선택하고 100만원을 매입했다. 그 후 한 달 동안 생활비를 쓰고 남은 여윳돈이 20만원 정도 있어 이것을 내가 임의식으로 가입했던 A펀드에 20만원 매입신청을 한다. 또 다음 달에는 저축할 수 있는 돈이 70만원 밖에 없다고 한다면 A펀드에 아무 때나 70만원만 매입 신청하면 된다.

우리가 여윳돈이 생길 때마다 보통예금통장이나 CMA에다 예치했듯이 A펀드에도 그렇게 자금을 활용하면 되는 것이다. 다만 이런 식으로 불입한다면 매입시기 때마다 시장상황이 나빠진다면 그 만큼 손실위험이 크다.

이 방식으로 하시는 분이면 투자성향이 다소 공격적인 분들이고 종잣돈을 모으는 것이라면!그렇게 추천해줄 만한 방식은 아니다.

또 매달 자동이체가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매달 꾸준히 정액으로 적립을 원하시는 분들은 이 방식을 선택하면 안 된다. 물론 펀드판매자가 이 방식을 선택해주지 않지만 어떤 방식으로 선택을 하는지 물어봐야 한다. 그리고 만약 A펀드가 환매제한기간 동안 패널티가 주어진다면 환매시점을 잘 선택해야 한다.

A펀드가 90일 미만 환매시 이익금의 50%를 수수료로 내야 한다고 되어 있다면 매번 아무 때나 적립할 수는 있지만 매번 매입신청 될 때마다 적용이 되므로 마지막으로 매입 신청한 자금의 매입시기를 고려해서 90일이 지나서 환매신청을 해야 한다. 아 때나 환매신청을 하기 위해서는 선취판매수수료를 내는 펀드를 가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거치식 적립 방식의 장단점

두 번째로 거치식 방식이다.

거치식은 처음에 목돈을 넣어놓고 추가적으로 매입할 수 없는 방식이다.

이 경우는 어느 정도의 투자기간과 여유자금이 있을 시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다.

펀드가입 시 추가적으로 매입할 수 없고 환매하기 전까지 예금처럼 목돈을 예치해두어야 한다.

거치식 방식은 만기가 있다. 만약 1년 만기로 설정시 1년이 지나고 나서 계속 투자하고 싶다면 그대로 놓아두면 되고 1년 후에 자금을 찾아야 한다면 환매하면 된다.

이 경우도 후취판매수수료인 펀드를 가입했을 시에는 환매제한기간이 언제인지 확인하고 환매를 결정해야 한다.

 

정액적립 방식의 장단점

세 번째로 정액적립식 방식이다.

주로 외화로 투자하는 역외펀드일 경우 이 적립방식으로 쓰인다.

국내펀드나 역내펀드는 추천할만한 방식이 아니다. = 이부분 이해안됨 고수님 설명필요ㅠㅠ

이 경우는 매달 정액으로 매입될 수 있도록 자동이체를 해놓는 것이다. 만기가 1년이라면 1년 동안 자동이체가 되고 그 이후로는 적립 되어진 자금이 거치로 운용이 된다.

만기 전에 적립금액이 부족하여 자동이체가 안 될 시에는 원래 있던 자금만이 거치로 한 달간 운용이 된다.

예를 들어, 매달 20만원씩 적립을 하는 C펀드를 6개월 달째 내지 못하고 7월 달로 넘어갔다면 5개월 동안 낸 적립금액으로 6월 달부터 7월 달까지 한달 동안 거치로 운용 되어진다.

그리고 나서 7월 달에 자동이체 계좌에 20만원의 여유자금이 있다면 자동이체가 되어 지고 없으면 6월 달과 마찬가지로 원래 적립 되어진 자금으로 운용되어진다.

여기서 C펀드가 1년 만기로 설정하고 환매제한기간이 90일미만으로 후취판매수수료로 되어있고 매달 20만원씩 정액 적립되는 펀드라면 펀드 가입한지 1년이 되기 전에는 매달 적립된 시점에서 환매제한기간이 설정된다.

따라서 1년이 되기 전 11월 달에 환매신청을 했다면 90일 전에 매입한 8,9,10월 달 적립금에 대해서는 환매수수료가 부과된다.

다만, 만기가 1년이므로 1년이 된 후 환매를 하더라도 원래 90일 전에 매입한 10,11,12월 달 적립금에 대해서는 환매수수료를 부과하지 않게 된다.

 

자유적립 방식의 장단점

네 번째로 자유적립식 방식이다.

임의식과 비슷한 방식인데 차이점은 매달 자동이체를 할 수 있다는 것과 만기가 있다는 것이다. 목돈을 예치할 때나 적립을 할 때나 제일 편하게 적립할 수 있는 방법이다.

자유적립식인 D펀드를 가입해서 1000만원을 매입하고서 매달 자동이체로 10만원씩 빠져나가게 할 수도 있고 자동이체를 안 걸어놓아도 여윳돈이 있을 때마다 적립을 할 수도 있다.

1000만원의 목돈을 예치하지 않고 처음부터 적립식으로 자동이체를 해놓을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매달 10만원씩 자동이체를 신청해놓고 중간마다 언제든지 추가적으로 자금을 적립할 수 있다. 다만 임의식과 달리 만기가 있기 때문에 정액적립식의 환매수수료 부과되는 경우와 같다. 단, 만기가 있는 거치식, 정액적립식, 자유적립식은 만기가 되기 한 달 전에 만기 연장신청이 가능하다.

 

이상으로 네 가지의 적립방식을 알아보았다.

이제 자신들의 투자형태에 따라 적립방식이 적절하게 설정되었는지 살펴보고 만약 잘못된 방식을 취하고 있다면 자신의 투자형태에 맞는 적립방식을 선택하도록 하자.

 

 

환매 바로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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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매 시 주의점

많은 사람들이 펀드를 수시로 가입하고 환매하게 되면, 펀드를 운용하는 회사의 입장에서는 많은 문제점에 봉착하게 된다. 수시로 투자하고 있는 유가증권을 사고 팔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점을 막기 위해 펀드는 일반적으로 환매 수수료라는 제도가 있다. 대부분의 펀드는 90일 이전에 환매할 경우 이익금의 70%를 환매수수료로 떼어간다.

또한 펀드는 환매를 한다고 해도 은행상품처럼 바로 돈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국내펀드에 가입했을 경우 3영업일 내지 4영업일 정도가 지나야 지급되며, 해외주식형펀드의 경우 8영업이 내지 9영업일 이후 대금을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출처 네이버 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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