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ebdir.tistory.com/56


한글 폰트는 아쉽게도 글자 수가 많아 용량이 커지기 때문에 웹폰트 도입이 활발하진 않습니다만 외국에서는 Google Web Fonts 서비스와 TypekitCufon등 관련 서비스가 활성화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한글 가독성을 위해 이만한 것도 없으니 미래를 위해 사용법을 배워보도록 합시다.

웹폰트 호환성

@font-face로 웹폰트를 쓸때 가장 유의해야 할 것이 브라우저간의 호환성이다.

 IEChromeFirefoxOperaSafari
WOFF9.0 부터 지원

6.03.5

11.105.1
EOTIE6~IE9 지원미지원미지원미지원미지원

보는 바와 같이 modern-browser들은 woff 파일을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다. 언제나 문제인 것이 구버전의 IE의 경우인데 IE8 이하의 브라우저들은 eot 파일을 사용해야 한다.

고로, IE 구버전들을 위한 eot 파일과 woff 파일 두가지를 준비해야 한다. 사실 IE를 제외한 다른 브라우저들은 ttf 파일도 지원하지만 이는 압축되지 않은 타입으로 웹에서 사용하긴 무리이니 생략한다. 웹폰트는 저작권 문제도 포함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네이버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나눔글꼴시리즈를 많이 사용한다.

 NANUM-WEB-FONT.ZIP

웹폰트 문법

간단히 사용법을 소개한다

CSS
@font-face {
    font-family: <a-remote-font-name>
    src: <source> [, <source>]*;
    [font-weight: <weight>];
    [font-style: <style>];
}

속성값들의 설명은 아래와 같다.

  • <a-remote-font-name> : font 속성에서 폰트명(font face)으로 지정될 이름을 설정한다.
  • <source> : 원격 폰트(remote font) 파일의 위치를 나타내는 URL 값을 지정하거나, 사용자 컴퓨터에 설치된 폰트명을 local("Font Name")형식으로 지정하는 속성이다.
  • <weight> : 폰트의 굵기(font weight) 값.
  • <style> : 폰트 스타일(font style) 값.

웹폰트 추천 사용법

실제 사용시에는 아래와 같이 사용한다.

CSS
@font-face{
    font-family:ng;
    src:url(NanumGothic.eot)undefinedundefinedundefined;
    src:local(), url(NanumGothic.woff)undefinedundefinedundefined format(‘woff’)
}

body{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ng}
  • ng(이름은 원하는데로 작성가능)라는 글꼴 이름을 한 번만 선언한 다음 eot 형식과 woff 형식을 순차적으로 참조
  • IE 6~8은 eot 글꼴만 요청해서 화면에 표시한다(eot 형식을 woff 형식보다 먼저 참조).
  • IE 9와 Chrome, Firefox, Safari, Opera는 woff 글꼴만 요청해서 화면에 표시(@font-face 명세에 의해 eot 글꼴에 대한 format('eot') 선언이 없기 때문에 브라우저가 eot 글꼴을 내려받아야 하지만 영리하게도 내려받지 않는다.
  • local(※) 값은 외부 자원을 참조하기 이전에 시스템에 설치된 글꼴을 우선 참조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그러나 이코드에서는 IE6~IE8이 local() 값을 처리하지 못하는 특징을 이용하여 woff 글꼴을 추가로 요청하지 않도록 해준다.
  • local(※) 값의 괄호 안쪽에 포함된  기호는 사용자 시스템에 존재하지 않을만한 글꼴을 임의로 지정한 것. 굳이 2byte짜리 특수문자를 사용한 이유는 Mac OS에서 2byte짜리 문자열로 된 시스템 글꼴 이름은 아예 처리하지 않기 때문이다.
  • format(‘woff’) 값을 명시적으로 작성하면 이 형식을 지원하는 브라우저만 글꼴을 내려받게 되어 있다. 값은 반드시 홀따옴표 또는 쌍따옴표 안에 있어야 하며 작성하지 않는 경우 지원 여부에 무관하게 모든 형식의 글꼴을 내려받는것이 명세이다. 글꼴을 지원하지 않으면서도 내려받는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이 형식을 지원하는 경우에만 외부 글꼴을 내려받도록 명시적으로 코드를 작성한 것이다. IE 7~8 브라우저는 이 코드를 해석하지 못하기 때문에 woff 글꼴을 추가로 요청하지 않도록 만들지만 여기서 그것이 목적은 아니다.
  • 나눔고딕 시스템 글꼴의 이름을 한글과 영문으로 연거푸 두 번 적은 이유는 영문으로만 작성했을 때 제대로 표시하지 못하는 브라우저가 있기 때문이며 한글 이름이 있는 글꼴은 한글과 영문 모두 작성하는 것이 좋다.
  • 사용자의 로컬환경(local computer)에 설치된 폰트는 local() 이라는 구문을 사용하여 지정이 가능하다. 만약 해당 폰트를 찾지못한다면, 다른 대체 폰트를 찾을때까지 폰트를 검색작업을 계속 할 것이다.

    @media 규칙 내부에 웹폰트 사용하기

    미디어 쿼리를 이용하여 모바일기기등에서는 웹폰트를 다운로드 받지 않기 사용되는 방법이다. 이때 IE 9는 미디어쿼리 안의 @font-face를 무시하기 때문에 조건부 주석문을 사용한다.

    HTML
    <!–[if IE 9]>
    <style>
    /* This code is used only in IE 9 */
    @font-face{
    font-family: ng;
    src: url(NanumGothic.eot)undefinedundefinedundefined
    }
    
    body{ 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ng }
    </style>
    <![endif]–>
    

    나머지 브라우저들에선 미디어 쿼리를 이용한다.

    CSS
    /* IE 9 does not support @font-face within @media */
    @media all and (min-width:768px) {
      @font-face{
        font-family:ng;
        src:url(NanumGothic.eot)undefinedundefinedundefined;
        src:local(), url(NanumGothic.woff)undefinedundefinedundefined format(‘woff’)
      }
    
      body {
        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ng;
      }
    }
    

    IE 6~8 브라우저는 미디어쿼리를 지원하지 않기때문에 폴리필의 일종인 respond.js와 같은 라이브러리를 필요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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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naradesign.net/wp/2012/06/19/1830/


웹 폰트 문제 해결. @font-face troubleshooting.

본문 건너 뛰기

@font-face 규칙은 CSS3에 새로 추가된 웹 글꼴 명세입니다. 표시하려고 하는 글꼴이 시스템에 없는 경우 웹 서버에서 글꼴을 내려받아 화면에 표시해 주는 방법인데요. 마이크로소프트가 독자적으로 IE 6~8 브라우저에 지원하던 명세였는데 W3C에 제안하여 현재 CSS3 표준 초안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사용하려면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문제를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 IE 6~8 브라우저는 *.eot 형식의 글꼴만 지원한다. 하지만 W3C가 권장하는 형식은 *.woff 이다. IE 9 브라우저는 *.eot 형식과 *.woff 글꼴을 모두 지원한다.
  • Chrome, Safari, Firefox, Opera 최신 버전 브라우저는 *.woff 형식을 지원하지만 *.eot 형식은 지원하지 않는다. 결국 모든 브라우저를 지원하기 위해 *.woff 형식과 *.eot 형식을 함께 준비해야 한다.
  • 표준과 비표준 글꼴을 모두 지원하기 위해 @font-face 규칙을 두 번 사용하는 경우 IE 6~9 브라우저는 *.woff 형식과 *.eot 형식을 모두 내려받아 성능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 @media 구문 안쪽에서 @font-face 규칙을 사용하는 경우 IE 9 브라우저는 글꼴을 요청하지 않는다.

하나의 글꼴에 @font-face 규칙은 한 번만 선언

eot 형식과 woff 형식을 모두 사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나면 하나의 글꼴을 모든 브라우저에서 표시하기 위해 @font-face 규칙을 두 번 선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방식은 시스템 글꼴이 없는 경우 IE 6~9 브라우저에서 eot 형식 외에 woff 형식도 요청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불필요한 1MB 미만의 파일을 추가로 내려받는 샘이 됩니다.

/* Not recommended */
@font-face{font-family:ngwoff; src:url(NanumGothic.woff)undefined}
@font-face{font-family:ngeot; src:url(NanumGothic.eot)undefined}
body{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ngwoffngeot}

위 코드는 더 나은 성능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선할 수 있습니다. Paul Irish가 제안한 방탄 코드 입니다.

/* Recommended */
@font-face{
font-family:ng;
src:url(NanumGothic.eot)undefined;
src:local(※), url(NanumGothic.woff)undefined format(‘woff’)
}
body{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ng}

이 코드는 추가 설명이 필요합니다.

  • ng 라는 글꼴 이름을 한 번만 선언한 다음 eot 형식과 woff 형식을 순차적으로 참조 했습니다.
  • IE 6~8 브라우저는 eot 글꼴만 요청해서 화면에 표시합니다. eot 형식을 woff 형식보다 먼저 참조해야 합니다.
  • IE 9 브라우저와 Chrome, Safari, Firefox, Opera 브라우저는 woff 글꼴만 요청해서 화면에 표시합니다. @font-face 명세에 따르면 eot 글꼴에 대한 format(’embeded-opentyep’) 선언이 없기 때문에 브라우저가 eot 글꼴을 내려받아야 하지만 영리하게도 내려받지 않습니다.
  • local(※) 값은 외부 자원을 참조하기 이전에 시스템 글꼴을 우선 참조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그러나 이 코드에서는 IE 6~8 브라우저가 local() 값을 처리하지 못하는 특징을 이용하여 woff 글꼴을 추가로 요청하지 않도록 해 줍니다.
  • local(※) 값의 괄호 안쪽에 포함된  기호는 사용자 시스템에 존재하지 않을만한 글꼴을 임의로 지정한 것입니다. 굳이 2 byte 짜리 특수문자를 사용한 이유는 Mac OS 에서 2 byte 짜리 문자열로 된 시스템 글꼴 이름은 아예 처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format(‘woff’) 값을 명시적으로 작성하면 이 형식을 지원하는 브라우저만 글꼴을 내려받게 되어 있습니다. 값은 반드시 홀따옴표 또는 쌍따옴표 안에 있어야 합니다. 작성하지 않는 경우 지원 여부에 무관하게 모든 형식의 글꼴을 내려받는것이 명세입니다. 글꼴을 지원하지 않으면서도 내려받는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이 형식을 지원하는 경우에만 외부 글꼴을 내려받도록 명시적으로 코드를 작성한 것입니다. IE 7~8 브라우저는 이 코드를 해석하지 못하기 때문에 woff 글꼴을 추가로 요청하지 않도록 만들지만 여기서 그것이 목적은 아닙니다.
  • 나눔고딕 시스템 글꼴의 이름을 한글과 영문으로 연거푸 두 번 적은 이유는 영문으로만 작성했을 때 제대로 표시하지 못하는 브라우저가 있기 때문입니다. 한글 이름이 있는 글꼴은 한글과 영문 모두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IE 9은 @media 규칙 내부에 @font-face 허용 안함

다음과 같이 @media 구문 안쪽에 @font-face 규칙을 선언하는 경우 IE 9 브라우저는 외부 글꼴을 요청하지 않기 때문에 표시하지 못합니다. 아래 예제는 Paul Irish가 제안한 방탄 코드를 수정하지 않고 그냥 미디어쿼리 구문 안쪽에 넣었습니다.

/* IE 9 does not support @font-face within @media */
@media all and (min-width:768px) {
@font-face{
font-family:ng;
src:url(NanumGothic.eot)undefined;
src:local(※), url(NanumGothic.woff) format(‘woff’)
}
body{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ng}
}

처음에는 이 현상이 유일하게 IE 9에만 발생하여 IE 9 버그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알고 보니 IE 9 브라우저만 CSS 2.1 명세에 잘 따른 것이었습니다. CSS 2.1 명세에 따르면 @media 규칙 내부의 또 다른 규칙인 @font-face는 유효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IE 9을 제외한 모든 브라우저는 이 명세에 따르지 않습니다. 이런 형식의 코드를 이용하면 WiFi/3G 망을 사용하는 좁은 해상도의 모바일 장치에서는 웹 글꼴을 내려받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모바일 성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반응형 웹을 구현하기 위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할 수 있는 코드입니다.

CSS 2.1의 @media 명세를 잘 지킨 IE 9 브라우저가 오히려 웹 글꼴을 표시하지 못하는 것은 문제입니다. 이 문제는 @font-face 규칙을 미디어쿼리 밖에 선언함으로써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 IE 9 does not support @font-face within @media */
@font-face{
font-family:ng;
src:url(NanumGothic.eot)undefined;
src:local(※), url(NanumGothic.woff) format(‘woff’)
}
@media all and (min-width:768px) {
body{font-family:나눔고딕, NanumGothic, ng}
}

참고

이 포스트와 관련된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 작성했던 테스트 케이스 입니다. http://naradesign.net/css3/font-face/ IE 9 브라우저가 CSS 2.1 @media 규칙 명세를 잘 따르기는 했지만 이번에는 오히려 따르지 않는편이 더 좋을뻔 했군요.

IE 6~8 브라우저의 미디어쿼리 규칙을 지원하기 위해 respond.min.js 파일을 사용하는 동시에 미디어쿼리 구문 안쪽에 @font-face 규칙을 추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IE 9 브라우저에서 개발자 도구(F12)를 이용하여 브라우저 모드와 문서 모드를 IE 8 으로 설정하면 웹 글꼴을 무한 반복 요청하다가 브라우저가 종료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IE 8 브라우저에서는 이런 증상이 재현되지 않는것을 확인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