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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s MASTER PLAN (참 길고도 길다...)

다음은 이미 이슈가 되었던 구글의 마스터 플랜이다. 수 많은 객체들은 결국 user happiness가 결론이다.
문득 나의 인생의 마스터 플랜에 대해 생각해 본다. 나는 과연 무엇을 생각하며, 어떠한 것을 위해 살아가는가?


여담으로 위 이미지의 구글 마스터 플랜은 구글 본사 41번 건물 로비의 초대형 화이트보드에 걸린 채 2004년 초부터 작성되기 시작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점점 복잡해지기 시작해(getting kind of crufty)라는 이유로 (즉,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 봐야겠다는 결정) 지난 2006년 9월 28일을 기점으로 기념 파티와 함께 삭제(Great Erasing)되었다. 보드의 좌측 상단에 적혀있는 Do Not Erase! 를 보면 지우지 말라는 것이 보일것이다.
보드의 내용은 PORTAL, FORECAST, FINANCE, ROBOTS, GOOGLE OS, airlines, space station..등등, 첫 단계에서부터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작성된 것을 볼 수가 있다.

- 부분적 자세한 사진,
http://picasaweb.google.com/cdibona/RIPGoogleMasterPlan

- 좀 더 자세한 이미지를 보고 싶으면, 다음의 링크를 따라가고,
http://undergoogle.com/tools/GoogleMasterPlan.html

- 위의 계획에서 서비스가 나뉜 것들을 보고 싶다면, 다음의 링크를 따라가세요.
http://www.flickr.com/photos/jurvetson/21470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