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구름(Tag Cloud)은 메타 데이터에서 얻어진 태그들을 분석하여 중요도나 인기도등을 고려하여 시각적으로 늘어 놓아 웹 사이트에 표시하는 것이다. 보통은 2차원의 표와 같은 형태로 태그들이 배치되며 이때 순서는 알파벳/가나다 순으로 배치 된다. 시각적인 중요도를 강조를 위해 각 태그들은 그 중요도(혹은 인기도)에 따라 글자의 색상이나 굵기등 형태가 변한다. 사용자는 이렇게 표시된 태그 중 마음에 드는 키워드를 발견하고 그것을 선택하여 그 메타 데이터에 원래 연결된 웹 페이지로 이동하게 된다.

 

출처: 위키피디아

http://ko.wikipedia.org/wiki/%ED%83%9C%EA%B7%B8_%EA%B5%AC%EB%A6%84

 

 

 

언젠가 부터 태그 구름의 사용은 어느새 당연한 듯이 되어버린 것 같다.

블로그의 등장, 사용이 급증하게 된 Web 2.0 시대로 넘어오면서 '태그'와 그 집합인 '태그 구름' 역시 낯선 것이 아니게 되었다.

이 블로그도 메뉴 쪽을 보면 매우 작은 형태지만 태그 구름이 존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많은 서비스에서 태그 구름을 찾아볼 수 있다. 문서의 성격을 알려줄 수있는 유저가 직접 입력하여 만드는 키워드들의 집합인 태그는 블로깅을 포함한 웹에서의 문서들을 분류하고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또한, 자주나오는 태그들에 한해서 가중치를 두면서 어떤 하나의 문서나 문서 집합 내에서 문서들의 성향을 알아볼 수 있으며, 문서를 직접읽을 필요없이 태그 클라우드에 나타난 태그들과 그 빈도, 태그들 사이의 관계 등을 알아보면서 문서 집합의 패턴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요소가 되어준다.

 

간단하지만 직관적으로 context를 파악할 수 있는데 큰 도움을 주는 정보가시화 information visualization 기법의 한가지다.

 

다양한 형태의 Tag cloud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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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느낌의 Tag 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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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으로 떠다니는 형태의 Tag Cloud

테마에 따라 색상을 바꾸어져있고 빈도에 따라 크기가 달라져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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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Tag Cloud와는 다르게

Typo를 한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면서

또다른 느낌으로는, Treemap 형식과 비슷한 느낌이드는 Tag Cloud.

Tag Cloud라기 보다 Tag Map같은 느낌이 더 드는 느낌이다..

글자의 크기가 곧 현재 점유하고있는 넓이이기도 하면서 중요도를 나타내기도 한다.

참 재미있는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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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특이한 형태의 Tag Cloud.

Graph와 같은 느낌이 든다. 빈도와 관련성에 따라 서로 분류된 태그가

크기에 따라 대 중 소로 다시 분류되어 디자인 되어있다..

 

 

 

http://eduspaces.net/csessums/weblog/378594.html

http://channy.creation.net/blog/253

http://www.metaportaldermedienpolemik.net/blog/Blog/2007-08-10/text-comparison-using-relational-tagclouds

 

http://www.tagcloud.com/